(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핀란드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13일 헬싱키에서, 베닌의 꼬또누, 뽀르또노보, 빠라꾸, 아보메이에서 3월 28일부터 4월 14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집회, 강연회, 조선 도서,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련합토론회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핀란드만경대위원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련합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고 지켜주신 전설적위인의 한생이며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고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헌신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한누 하르유,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깔레비 와흐르만,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명예위원장 뻭까 란딸라는 토론들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통일3대헌장을 제시하심으로써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대강이 마련되였다고 말하였다.
핀란드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