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에 소속되여있는 54명의 국회의원들이 무리로 야스구니진쟈로 몰려가 군국주의를 고취하였다.
이보다 앞서 21일 자민당 총재와 부총재가 참배놀음을 벌렸다.
군국주의망령을 되살려 어리석은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일본정객들의 이러한 추태는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