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네팔, 에티오피아, 트리니대드 토바고에서는 업적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기네에서는 음악회, 미술전시회가 10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미술작품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네팔혁명적학생동맹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세계피압박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생전의 념원이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꽃펴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트리니대드 토바고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석의 위업을 이어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두브레까예술대학 학장은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기네인민의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조선민족과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평양의 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