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5.1절을 맞으며 임금인상, 《로조관계법》전면재개정 그리고 물가폭등과 민생파탄을 몰아온 현《정권》 심판을 위한 집회를 서울을 비롯한 15개 지역에서 일제히 가질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5.18광주민중봉기 기념일을 계기로 로동자들의 요구조건 실현을 위한 집회, 선전전과 여러가지 투쟁을 강도높게 전개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단체는 산하 로조들에 소속된 비정규직로동자들의 조직화사업추진 등의 문제들도 토의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