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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사설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신 우리 인민군대는 필승불패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사설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신 우리 인민군대는 필승불패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의 선군령도따라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격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건군절은 선군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념과 백두산혁명강군의 필승불패의 위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해주는 뜻깊은 명절로 되고있다.

지금 우리의 천만군민은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을 창건하시고 우리 인민군대를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을 선군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선군의 기치밑에 혁명무력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고 우리 군대를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불세출의 령장이시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비범한 예지로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혁명원리를 밝히시고 항일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할데 대한 전략적방침을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21(1932)년 4월 25일 혁명무력을 창건하시였다. 혁명무력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자기의 참다운 혁명적무장력을 가지고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총대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도 실현하시고 군대에 의거하여 당과 정권건설위업도 수행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도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불패의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여놓으신것은 조국과 혁명앞에 이룩하신 업적중의 가장 귀중한 업적으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전통을 창조한 백두산혁명강군이다.

수령결사옹위는 우리 인민군대의 백전백승의 영원한 좌우명이며 드팀없는 신념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창건 첫날부터 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는것을 자기의 최대의 사명으로 내세우고 투쟁하여왔다. 인민군대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가 언제나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질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조국이자 수령이고 수뇌부결사옹위이자 혁명의 승리라는 진리를 신념으로 간직한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의 년대기들마다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여왔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가장 높은 수준에서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비상히 강화발전되였다.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모든 인민군장병들이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는 육탄결사대로 준비되였다. 혁명이 아무리 멀리 전진하고 세대가 바뀌여도 우리 인민군대가 창조한 수령결사옹위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은 끝없이 이어질것이며 선군조선의 력사는 언제나 위대한 승리와 기적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질것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반제혁명전쟁과 계급투쟁에서 백승을 떨쳐온 무적의 혁명강군이다.

우리 혁명무력은 탁월한 군사적예지와 천변만화의 지략, 령활무쌍한 령군술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영웅적인 항일무장투쟁을 벌려 마침내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함으로써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되찾고 부강한 자주독립국가건설의 넓은 길을 열어놓았다. 조선인민군은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국주의침략자들을 타승하여 우리 공화국을 굳건히 수호하였다.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된 우리 인민군대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내는 자랑찬 위훈을 세웠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당의 선군령도따라 막강한 군력을 가진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고 군민일치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세상에 둘도 없는 군민대단결을 실현한 혁명무력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제국주의침략세력이 감히 우리 조국의 령토를 0.001mm라도 침범한다면 무자비한 불벼락으로 단숨에 격파해버릴 멸적의 투지로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지키고있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이다. 당과 수령의 령도따라 조국과 혁명의 전취물을 피로써 사수하며 성스러운 군기마다에 승리의 위훈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혁명적무장력의 자랑스러운 전통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세기에 빛날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여온 혁명강군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준엄한 혁명전쟁에서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영웅적위훈을 떨쳐왔다. 부강조국의 터전을 다지는 전후복구건설과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대건설전투에서 기적과 위훈으로 전체 인민을 창조와 혁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킨 핵심대오가 우리 인민군대이다. 세기적인 변혁을 수놓아온 우리 조국의 번영의 년대기마다에는 인민군군인들의 고귀한 땀과 넋이 력력히 슴배여있으며 이 땅에 솟아 빛나는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인민군대의 영웅적인 투쟁의 력사가 숭엄히 아로새겨져있다.

준엄하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맞받아뚫고 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를 힘있게 열어제낀 인민군대의 핵심적역할에 의하여 이 땅에 위대한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는 오늘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대고조진군에서 기적과 위훈을 떨치고있다. 인민군대가 경제강국건설의 앞장에서 력사에 빛날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 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에 강성대국건설위업은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가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주체혁명의 주력군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이룩된 고귀한 성과이다.

천출명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의 건군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실 철석의 맹세를 다지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여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고 우리 공화국이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군사를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군사력강화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무비의 공격정신과 정력적인 령도는 이 땅우에 전례없는 대혁신, 대비약의 폭풍이 휘몰아치게 하고 우리 인민군대가 강성대국건설을 군사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며 총공격전의 최전선들에서 력사에 빛날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수 있게 하는 근본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참으로 우리 인민군대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자주, 독립,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혁명의 기둥, 주력군의 사명을 영예롭게 수행하며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온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하여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격전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 모든 전선에서 커다란 변혁을 이룩하고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여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우리는 당의 선군령도따라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며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력사적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건군업적은 자주시대 혁명무력건설의 백과전서이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만년재보이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지침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백전백승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혁명무력부터 먼저 창건하시고 불패의 군력에 의거하여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력사를 깊이 체득하고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생명선이다.

우리는 위대한 선군령도로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고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실록과 업적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의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수령결사옹위의 육탄결사대인 인민군군인들을 본받아 대고조의 승리로써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에서 기본은 인민군대강화이다.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는 강력한 성새이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백전백승의 전략과 전법, 강력한 타격수단을 가진 인민군대의 막강한 군력에 대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인민군대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을 더 잘해나가야 한다.

우리 나라는 군사중시기풍이 확고히 서있는 나라이다. 우리는 강성대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풀어나가야 한다. 누구나 총대를 사랑하고 군사를 성실히 배우며 조국보위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온 나라를 철벽의 요새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며 군민대단결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대고조진군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경공업은 올해 총공격전의 주공전선이다. 누구나 올해공동사설과 김철의 호소를 심장깊이 새기고 경공업에 대고조진군의 련속적인 박차를 가하며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석탄공업과 전력공업, 금속공업과 철도운수를 비롯한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에서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리며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을 힘있게 떠밀고나가야 한다. 인민생활문제해결의 생명선인 농업전선에 힘을 넣어 농업생산에서 변혁을 일으켜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인 인민군군인들처럼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누구나 자기 초소를 전선으로 여기고 대고조진군의 앞장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영웅적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우리 공화국을 세계에 빛내여나가야 한다. 자기 땅에 발을 든든히 붙이고 눈은 세계를 굽어보며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의 성과여부는 지휘성원들, 일군들에게 달려있다. 경제지도일군들은 우리 수령님처럼 뜻이 원대하고 리상이 높게, 수령님처럼 배심이 세고 락관에 넘쳐 능숙한 작전과 지휘로 경제적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하여야 한다.

백두의 전설적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장구한 투쟁속에서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억세게 자라난 인민군대가 강성대국건설의 앞장에 서있기에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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