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9돐을 맞으며 인민대표단들이 조선인민군 륙해공군부대들을 방문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시는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부대들에서 진행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후방소식을 전해주고 인민의 지성이 어린 원호품도 넘겨주면서 건군절을 맞이한 인민군군인들을 축하하였다.
인민군군인들은 자기 부대들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과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으로 만장약되여있는 훈련모습을 보여주었다.
대표단성원들은 교양실과 병실, 식당, 부식물창고, 군인회관 등을 참관하였다.
부대의 여러곳을 돌아본 그들은 군인들과 어울려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를 하고 예술공연무대도 펼쳐놓았다.
그들은 전투정치훈련에서 모범을 보인 병사들의 이야기도 들으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병사답게 군사복무의 나날을 위훈으로 빛내여나갈것을 바라는 인민의 당부를 전하였다.
인민군군인들은 조국과 인민의 당부를 잊지 않고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을 무장으로 담보하며 침략자들이 이 땅우에 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온다면 무자비한 타격을 안기고야 말 신념과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