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노르웨이, 벌가리아, 에꽈도르에서는 집회가, 단마르크에서는 회고모임이, 라오스에서는 련환모임이 1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노르웨이공산당 위원장 스벤드 하콘 야꼽쎈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민족해방혁명으로부터 사회주의건설에 이르는 조선인민의 력사적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조선혁명과 인류해방투쟁사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사회주의조선은 오늘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단마르크김정일로작연구소조 책임자 모겐스 옌센은 김일성주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과 운명을 함께 하시면서 자신의 모든것을 그들을 위하여 바치신 인민의 어버이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이는 조선의 통일과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그는 칭송하였다.
노르웨이, 벌가리아,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