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김일성화전시회가 기네 꼬나크리에서 13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활짝 핀 김일성화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위원장, 공보성 총국장, 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호로야신문사 총사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에 대한 기네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흠모의 정에 떠받들려 기네땅에도 김일성화가 활짝 피여났다고 말하였다.
김일성화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담아 온 세상에 더욱 만발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호로야신문사 총사장 쑤아레 알하싼은 전시회장을 돌아보고 김일성화가 기네땅에 활짝 피여난것을 보니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기네인민들속에 태양의 꽃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할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