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발표 18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먄마 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13일 담화에서 전민족의 대단결로 분렬과 대결을 막고 민족의 리익을 우선시하는 원칙에서 자주적이고 평화적이며 중립적인 통일국가를 창립할데 대한 주석의 통일대강은 전체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의 자주적이며 평화애호적인 인민들의 한결같은 지지와 찬동을 받았으며 오늘도 가장 공명정대한 통일방안으로 인정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의 탁월한 수령이시며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번영을 위하여 헌신해오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통일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6일 담화에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조선의 통일을 앞당길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조국통일3대원칙,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과 함께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든 조선민족이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시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