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북부와지리스탄지역에서 미군의 무인기공습으로 20명의 무고한 파키스탄인이 또 목숨을 잃었으며 여러명이 부상당하였다.
이로써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파키스탄에서 미군의 무인기공습에 의한 사망자수는 170여명에 달하였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