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19일 뷸레찐 제23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불패의 조선인민군과 미군의 리면》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이다.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시며 전설적령장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의 군사사상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 사상으로 15성상 무장투쟁을 벌려 일제를 타승하고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또한 1950년대에는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에게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참패를 안기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군인들을 주체의 군사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한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시키시였다.
조선의 군력은 강력한 자위적국방공업에 기초하고있다.
뷸레찐은 반면에 미국군대는 오늘날 《민주주의전파》, 《자유수호》, 《반테로》 등을 떠들며 세계도처에서 마치 하느님의 《사도》라도 되는듯이 행세하고있지만 그 리면을 보면 취약성, 부패성, 야만성으로 특징지을수 있다고 하면서 사실자료를 들어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