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 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과 이딸리아에서는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뽈스까에서는 집회가, 노르웨이와 체스꼬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1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쏘그드주위원회 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현실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오늘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강성대국건설대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재건당 청년비서는 김일성주석은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정치원로이시라고 하면서 진보적인류는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주석을 잊지 못해하고있으며 조선식사회주의를 따라배우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