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공군 제5전술공수비행단이 25일 경상남도 의령군일대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투를 노린 야전종합연습을 벌려놓았다.
29일까지 감행되는 이번 군사연습에 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지역에서의 임무수행을 기본으로 하는 특수부대와 《C-130》,《CN-235》수송기들, 《HH-47》직승기를 비롯한 전쟁장비들을 계속 투입하고있다.
훈련 첫날부터 호전광들은 특수부대요원들을 수송기로 우리측 지역을 가상한 산악지역에 투하하고 보급품을 공중수송하는 등 전쟁연습에 열을 올렸다.
공중에서 투하된 특수부대요원들은 비행기의 야간착륙유도와 정찰, 감시, 매복 등 훈련에 광분하고있다.
한편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와 기장군일대에서 도발적인 《대테로종합훈련》 등을 감행할것을 획책하고있다.
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테로에 대처》한다는 명목으로 북침전쟁연습에 괴뢰륙해공군무력과 민간, 행정, 경찰기관들까지 동원시키려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