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끼르기즈스딴, 이딸리아, 네데를란드, 벌가리아, 꽁고, 탄자니아, 말레이시아에서 토론회, 좌담회, 강연회, 영화감상회, 태권도선수권대회가 9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도라지꽃》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위대한 령장,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그리고 인류자주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