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스라엘에서 동부꾸드스의 유태인정착민이 2명의 팔레스티나어린이를 차로 깔아죽이는 장면을 담은 광고를 냈다.
공보국장은 이것을 팔레스티나인들을 무시하고 모독하는 비인간적이며 비도덕적인 행위로 락인하고 그것이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폭력행위를 더욱 조장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그 광고를 당장 회수처리할것을 이스라엘당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