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통일위원회가 25일부터 서울에서 북남로동자들의 교류를 가로막는 당국을 규탄하는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첫날 시위에 나선 단체 통일위원장은 통일부가 28일로 예정된 5.1절행사 공동개최를 위한 개성에서의 남북실무접촉을 방해해나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통일부가 접촉신청을 받기전부터 불허립장을 밝히고 신청을 접수한 후에도 같은 태도를 취하였다고 비난하였다.
통일부가 최근 북과 확스련계를 가지는데 대해서까지 장애를 조성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단죄하였다.
그는 당국이 통일부 장관을 교체하는것과 함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전환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