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조선친선협회에서 22일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선군의 기치따라 백승을 떨쳐온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근 80년간의 나날은 탁월한 선군령장들의 령도밑에 백승을 떨쳐온 강군의 력사로 빛나고있다.
김일성주석의 혁명력사는 군대를 먼저 창건하고 강력한 군력에 의거하여 혁명을 이끄신 선군혁명령도사이다.
뷸레찐은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이 일제와 미제를 타승하고 혁명의 강력한 기둥으로 장성강화된것은 김일성주석의 군사중시로선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주석의 군령도사는 김정일최고사령관에 의하여 빛나게 이어지고있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시고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신다.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도는 조선의 국력이 최상의 높이에서 떨쳐지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조선인민군은 선군정치밑에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완벽하게 준비되여 혁명의 강력한 주력군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