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이라크당국에 미군주둔기한 연기를 요구한것과 관련하여 일어난 시위에는 수천명의 이라크인들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미국기발을 불태우고 반미구호들을 웨치면서 올해말까지 이라크주둔 미군을 완전히 철수시킬것을 미행정부에 요구하였다.
한편 파키스탄의 페샤와르에서 23일과 24일 미군의 공습만행을 규탄하는 항의투쟁이 벌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