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21세기민족주의포럼, 4월혁명회를 비롯한 단체들이 26일 서울에서 토론회를 가지고 《5.16군사쿠데타》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질것을 주장하였다.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지금으로부터 50년전 남조선에서 감행된 《5.16군사쿠데타》는 반민주적인 폭거라고 밝혔다.
당시 박정희와 《쿠데타》세력은 반민족세력을 규합하여 4.19봉기의 성과를 짓밟고 권력을 강탈하였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민주화세력에 대한 공격을 1차적목표로 내세운 《5.16군사쿠데타》세력은 사회를 파쑈화하였다고 비난하였다.
《5.16군사쿠데타》는 미국의 전략에 따른것이였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각계가 《5.16군사쿠데타》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가질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