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침투 및 도발》을 운운하는 이번 훈련에는 초계함과 고속정편대, 해양경찰 등 전쟁장비와 병력이 대대적으로 투입된다고 한다.
또한 부산에 주둔하고있는 괴뢰해군 33전대도 욕지도일대에서 북침을 노린 해상기동연습을 벌리려 하고있다.
최근 조선반도 해상에서 련이어 감행되는 괴뢰호전광들의 전쟁연습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를 지향하는 온 겨레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행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