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인민의 사랑을 받는 체육인들이 많다.
평양체육단 정춘미(녀자, 26살)도 그들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얼마전에 진행된 2011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녀자력기 58kg급경기에서 그는 추켜올리기에서 1등, 끌어올리기에서 2등, 종합 2등을 하여 3개의 메달을 받았다.
16살에 평양체육단의 선수로 된후 그는 좋은 성적을 기록하였다.
2년만에 국내청년급에서 1인자로, 다시 2년후에 성인급에서 강자로 등장하였다.
정춘미는 제21차 아시아녀자력기선수권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하여 순위권에 입선하였으며 제5차 동아시아경기대회에서는 1등을 하였다.
2010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를 비롯하여 4차례의 국제경기에서 매번 순위권에 들었다.
처녀힘장사 정춘미는 앞으로의 경기에서 우승하기 위하여 오늘도 훈련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