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르크메니스딴의 아슈가바뜨에서 외무상들이 협정에 조인하였다.
이 수송회랑창설에 따라 중앙아시아나라들에서 떠난 화물은 철도로 이란령토를 통과하고 이란의 항구들을 거쳐 오만과 까타르의 항구들에 가닿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