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나무심기가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많은 시, 군들에서 봄철나무심기계획이 완수되였다.
황해남도에서 나무심기계획을 104%로 결속하였다.
시, 군산림경영소들은 물론 기관, 기업소, 농장들에서도 나무모밭을 잘 꾸려놓고 키워낸 나무모를 적지에 심었다.
여러 군들에서는 창성이깔, 아카시아, 평양뽀뿌라나무 등을 심어 산림이 우거지게 하고 거리와 마을의 풍치를 더욱 돋굴수 있게 하였다.
남포시에서도 봄철나무심기계획을 앞당겨수행하였다.
시에서는 적지적수의 원칙에서 지대별, 필지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나무심기를 짜고들었다.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이번에 수천만그루의 나무들이 대지에 뿌리내리게 하였다.
평양시와 황해북도에서 봄철나무심기계획수행률이 95%계선을 넘어섰다.
함경남도, 평안북도, 강원도의 시, 군들에서도 성과가 날마다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