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과 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수리아에서는 집회가, 로씨야와 민주꽁고에서는 영화감상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수리아 군대 및 무장력 총사령부, 국방성, 로씨야 메호비 슈뚜츠끼회사, 민주꽁고 공보성, 국가라지오 및 TV방송국의 인사들,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수리아인민군 사령관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로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로씨야 메호비 슈뚜츠끼회사 사장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공보상고문은 영화를 통하여 조선인민군이 자기 령도자께 얼마나 충실한가를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군은 단순히 군사무력이 아니라 혁명과 건설의 선봉대, 인민의 행복의 수호자, 창조자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