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은 이번 선거결과는 외세추종, 민족대결, 친재벌정책들로 국민을 항시적인 전쟁위기와 고통속에 몰아넣은 현 《정부》와 여당에 대한 분노의 폭발이라고 주장하였다.
남북대결이 가장 첨예한 군사분계연선지역들에서 여당이 모두 패한것만 보아도 민심이 어떠한가를 잘 알수 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당국과 《한나라당》이 이제라도 민심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