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재 알라바마와 미씨시피를 비롯한 여러 주들에서 회오리바람발생건수는 137건에 달하였다.
그로 인해 200여명이 목숨을 잃고 막대한 물질적손실이 초래되였다.
알라바마주지사는 주에서 13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사망자수가 더 늘어날것으로 예견되고있다고 밝혔다.
피해가 심한 알라바마주와 미씨시피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