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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들 《한나라당》 선거 참패 보도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들이 이번 보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참패한데 대해 보도하였다.

《한겨레》는 사설에서 현 《정부》 집권 3년간에 대한 총체적평가의 성격을 지닌 4.27보충선거가 《한나라당》의 패배로 결속되였다고 전하였다.

사설은 《한나라당》의 전통적인 지역의 민심마저 등을 돌린 사실은 현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를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한나라당》의 패배는 이미 예고된것이라고 하면서 여당이 지금까지 민심을 외면하고 독선과 오만, 무능으로 일관해왔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세계일보》는 이번 보충선거기간 《한나라당》후보들이 전통적인 우세지역에서 락엽처럼 나떨어진것은 충격적이라고 지적하였다.

《한국일보》는 사설에서 보충선거에서 여당인 《한나라당》이 지난해 지방자치제선거에 이어 또다시 참패하였다고 까밝혔다.

27일 《경향신문》도 《한나라당》이 참패한데 대해 보도하고 세종시건설, 《동남권신공항건설》계획백지화 등으로 충청도, 경상도의 민심이 돌아선데 이어 집권기반으로 되였던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민심마저 등을 돌렸다는것이 이번에 확증되였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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