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26차 중앙과학기술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기간 참가자들은 핵심기초기술을 비롯한 중요부문의 기술공학과 기초공학을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한 연구성과와 경험들을 서로 나누었다.
무연탄가스화에 의한 주체비료생산체계확립에 크게 기여한 가스발생공정의 분산조종체계, 대규모련속생산공정의 통합자동화체계, 련속조괴방법에 의한 베아링강생산공정확립 등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페막식이 30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 내각부총리 전하철,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용진, 관계부문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종합심사결과가 발표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김책공업종합대학이 특등을,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삼일포특산물공장을 비롯한 8개 단위가 1등을, 2명이 특등, 37명이 1등을 쟁취하였다.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와 참가자들에게 축전컵과 메달, 증서 등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