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가 《하나의 구호를 통해 본 조선의 강성대국건설방식》이라는 제목으로 뷸레찐 제55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이 구호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기 식대로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려는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반영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구호에는 또한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최첨단기술을 돌파하여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하루빨리 점령하려는 조선인민의 뜨거운 열망이 담겨져있다.
조선인민에게는 세계에로 당당히 나아갈수 있는 힘이 있다.
60여성상 조선인민을 이끌어온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령도가 있고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막강한 군력이 있으며 수십년간 다지고 다져온 자립적민족경제의 무진장한 잠재력이 있다.
조선에서의 강성대국건설을 달가와하지 않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더욱 우심해지는 방해책동으로 조선인민앞에는 시련과 난관이 겹쌓여있지만 그들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
그것은 김정일령도자께서 강성대국건설대전을 진두에서 지휘하고계시기때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