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캄보쟈, 수리아, 이란, 인디아, 인도네시아, 먄마, 체스꼬, 영국, 스위스, 프랑스, 뻬루, 중국 심양과 홍콩, 로씨야 나호드까주재 조선대표부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에서 3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광복을 위하여》, 《개선문》, 《조선의 신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캄보쟈공공사업 및 운수상은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일제식민지통치에서 조선을 해방하시고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노로돔 시하누크대왕과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 마련해주신 캄보쟈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하였다.
이란무력총지휘참모부 부총참모장은 김일성주석은 세계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분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란인민에게 보내주신 지지성원을 언제나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정치안전 및 법률조정상대리는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인류력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국제비서는 김일성주석과 꼭 같으신 김정일각하를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혁명적인민들의 커다란 행운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