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와 민주꽁고에서는 강연회가,에티오피아와 로씨야에서는 독보회,영화감상회가 4월 19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스웨리예의 공산당,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아라다지부소조,로씨야 리다-아엠회사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우리 인민군대가 두 차례의 혁명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나라의 안전과 사회주의건설을 무력으로 굳건히 담보해온데 대하여 언급하고 희세의 령장들을 모시여 조선인민군은 승리만을 떨쳐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의 투철한 신봉자,믿음직한 수호자로 자라났으며 경제건설에서 비약과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전초병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 주체사상,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대전과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