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자본주의사회에서 교육실태가 매우 한심한 형편에 있다.
최근 미국신문 《인터내슈널 헤랄드 트리뷴》은 전국의 중학교학생 대부분이 지도에서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 등을 찾지 못하고있다고 전하였다.
한편 오스트랄리아의 한 사회단체가 발표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이 나라에서 수백개의 보육,교육시설들이 위생학적,교육학적,안전적측면에서 초보적인 조건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있다.
유럽나라들에서는 900여만명의 성인들이 글을 읽을줄도,쓸줄도 모르는 형편이라고 한다.
이딸리아통계국은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전국적으로 15살부터 29살까지의 청소년 200여만명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거나 일자리가 없이 떠돌아다니고있다고 밝혔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신성한 교정은 폭력과 마약범죄,살인 등 온갖 사회악의 서식장,란무장으로 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 총기류를 가지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매일 평균 10여만명을 헤아리고있으며 오스트랄리아에서는 지난해 소학교 학생들이 흉기를 가지고있다가 적발된것이 200건이상에 달하였다.
자본주의나라 학교들에서 때없이 일어나는 총기류범죄사건은 교정에 불안과 공포의 그늘만을 던져주고있다.
특히 그것이 미국에서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