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즈따니건설회사의 이전 사장이 서기에게 총 1억¥의 현금을 비밀리에 제공하였다는것을 공식 인정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자민당의 참의원의원그루빠 정책심의회장은 기자회견에서 이 문제를 국회심의에서 본격적으로 취급하겠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