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지역, 황토고원지대에서 발생한 황사가 4월 30일 저녁부터 조선의 대부분지역에 영향을 주고있다.
오늘 9시 현재 서해안과 북부내륙지방을 비롯한 여러곳에서 약한 황사현상이 있었다.
황사현상은 낮부터 강해질것이 예견된다.
그 농도는 500㎍/㎥정도이다.
올해에 들어와 황사는 3회정도 발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