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21돐기념 중앙보고대회가 1일 평안남도 안주에 있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되였다.
최영림, 양형섭등과 평안남도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관계부문 일군들, 공로자들, 로력혁신자들,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최영림은 보고에서 5.1절을 맞이하는 조선의 근로자들은 정의와 평화, 반제자주의 기치를 들고 힘차게 싸워나가는 전세계근로자들에게 전투적인사와 굳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로동계급과 농민, 지식인들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을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내세우시였으며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오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근로자들을 나라의 주인, 혁명의 주인으로 내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창조력과 단결된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로 로동계급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대중을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시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근로자들이 조선혁명의 격동적인 년대들을 자랑찬 승리와 위훈으로 빛내인데 대해 말하였다.
보고자는 주체의 신념과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간직하고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지키며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조선혁명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더욱 강화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생산돌격전을 힘차게 벌려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해 그는 말하였다.
그는 전체 근로자들의 이름으로 반미자주화와 사회의 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근로자들의 정의로운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조선의 근로자들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을 다그치는데서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다할것이며 자주, 평화, 친선의 기치높이 자주성을 지향하는 전세계근로자들과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