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마그네샤크링카생산이 장성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그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2배로 늘어났다.
단천지구광업총국산하 로동계급은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경제조직사업을 잘하고 있다.
나라의 종합적인 내화물생산기지로 꾸려진 단천마그네샤공장에서는 크링카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선진적인 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
성진내화물공장의 로동계급은 소성로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생산을 지난 시기보다 1.3배로 늘이였다.
대흥청년영웅광산과 룡양광산에서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로구조를 합리적으로 개조하여 생산실적을 훨씬 높이였다.
이밖에도 총국적으로 경소마그네샤생산기지가 늘어나고있다.
단천지구의 마그네샤크링카공업은 무진장한 원료와 항구를 낀 유리한 조건,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에 의거하고있으므로 그 발전전망이 아주 좋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