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국가과학원 전자재료연구소에서 비금속봉형적외선복사체를 개발하였다.
적외선복사체는 물체의 내부와 외부를 동시에 빨리 가열하여 건조속도를 훨씬 높여준다.
비금속봉형적외선복사체는 종전과 달리 금속관을 쓰지 않으면서 적외선복사률을 90%이상으로 높이고 복사파장대역을 임의로 조절할수 있다.
또한 제작원가가 훨씬 적고 전열충격에 대한 안정성도 높다.
종전의 재래식전열설비를 쓰던 가열건조공정들에 이 복사체를 받아들이면 전기를 30%정도 절약할수 있다.
현재 신발, 식료공장들의 건조 및 구이공정을 비롯한 생산공정들에 도입되여 큰 은을 내고있다.
그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