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베이징에서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중미인권대화에서 중국측대표가 인권문제에 대한 자기 나라의 원칙적인 립장을 재천명하였다.
그는 인민생활을 보장하고 민주주의법제건설을 추진하며 기층민주주의를 완비하는 등 인권분야에서 자기 나라가 취하고있는 조치와 성과들에 대해 언급하였다.
중국의 인권상황에 대해서는 중국인민이 가장 큰 발언권을 가지고있으며 중국사법기관은 앞으로 법에 따라 사건들을 처리할것이라고 밝히고 그는 평등과 호상존중의 원칙에 철저히 준해야만 인권대화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