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건군절에 즈음하여 지역기구와 스위스단체들이 4월 23일과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을 올렸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사진을 모시고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1932년 4월 25일 김일성주석께서는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였다.
반일인민유격대는 그후 조선인민혁명군으로 개편되였으며 1948년에는 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으로 강화발전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5성상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일제의 백만대군과 싸워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1950년대에는 《강대성》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인민군대의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심으로써 모든 군인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조선인민군은 불패의 강군으로서의 위력을 과시하며 승리만을 떨치고있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사상을 계승발전시키시여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빛내이시는데 대하여 찬양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