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4월 29일 괴뢰방위사업청앞에서 111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무력증강책동을 중지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단체는 방위사업청이 4월 13일 《국회 국방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대형공격용직승기를 확보하는 사업을 추진할것이라고 밝힌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현 《정부》의 북침선제공격전략실현의 일환이라고 까밝혔다.
단체는 남북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실현을 바라는 온 민족과 국제사회계의 요구에 전면 역행하는 무력증강책동은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의 혈세를 탕진하는 대형공격용직승기도입책동을 저지시키고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할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