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홍창일 도이췰란드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4월 29일 크리스티안 울프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대통령을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외교관계설정후 시종일관하게 발전추세를 유지하고있다고 하면서 문화 및 체육분야에서의 교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반도의 안정은 세계평화를 위하여 매우 중요하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북남사이의 공동의 노력으로 군사적충돌을 막으며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할것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도이췰란드와 조선사이의 쌍무관계발전은 두 나라 인민들의 복리에 전적으로 부합된다,조선인민이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