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상전문가들은 이번 회오리바람이 동태평양수역의 물온도가 여느때보다 0.5℃ 낮은것이 5개월이상 지속되는 라니냐현상에 기인된다고 밝혔다.
4월에 이 지역에서는 900회이상의 회오리바람이 일어났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