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가 4월 25일 민족 및 지역준비위원회, 세계5대륙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준비위원회는 호소문에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 결정서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호소문은 결정서에 호응하여 세계5대륙에 조직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민족 및 지역준비위원회들,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다음과 같은 활동을 벌려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준비위원회를 더 많이 결성하며 준비위원회들의 역할을 높여 절세의 위인을 칭송하는 다채롭고 특색있는 행사들이 2012년 태양절까지 지구상 그 어느곳에서나 계속 진행되도록 하자.
2012년 태양절에 평양에서 진행되는 김일성조선 100년대 국제련환모임과 백두산위인들께 올리는 명예칭호와 선물전달모임,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만경대방문 및 그이의 위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TV련환무대,백두산위인들을 칭송하는 도서 및 문예작품전시회에 준비있게 참가하자.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인류자주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고계시는 김정일각하의 탄생일경축준비위원회들을 내오고 이날을 국제적인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자.
2012년 4월 평양에서 진행되는 조선통일지지 세계대회준비사업에 적극 참가하여 김일성주석께서 천명하신 통일방안들과 김정일각하께서 마련하신 북남공동선언들을 철저히 고수하고 리행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