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과 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와 수리아 신문이 특집하고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라오스신문 《빠싸손》 4월 27일부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불패의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조선인민군은 수십년간 적대세력들과의 첨예한 대결에서 련전련승하며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대국건설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이 백승을 떨치는 요인은 특출한 지도사상과 군사전법에 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조선인민군대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는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법으로 튼튼히 무장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같은 날 이 나라 신문 《바테라오》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조선인민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소개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4월 25일부는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위용떨치게 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상세히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