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5월 4일기사 목록
앙골라대통령 서방의 간섭책동을 단죄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앙골라대통령 쥬제 에두아르두 두스 싼뚜스가 4월 29일 앙골라인민해방운동(집권당)대회에서 연설하면서 아프리카나라들에 대한 서방의 간섭책동을 단죄하였다.

그는 서방나라들이 주권국가들에 대한 군사적간섭책동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특히 아프리카대륙이 서방의 간섭정책의 시험장으로 악용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와 같은 간섭책동의 목적은 아프리카에서 식민주의를 부활시키고 대륙나라들의 자연부원을 략탈하려는데 있다고 폭로하고 그는 이에 대처하여 민족의 단합을 강화하고 평화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