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5.1절에 즈음하여 1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이날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각지에서 물가폭등, 민생파탄을 몰아온 현 《정권》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두 로총의 목소리가 하나로 울려퍼지는것은 현 《정권》하에서 로동자들의 삶이 더이상 물러설수 없는 벼랑끝으로 내몰리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민주로동당이 로동자들의 고통을 끝장내고 비정규직이 없는 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현 《정권》심판투쟁에 적극 나설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당면하여 로조법전면재개정을 위한 로동자들의 투쟁에 합세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