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사는 다음과 같은 보도를 발표하였다.
지난 3월 14일 우리 나라 라선시에 들어온 일본인들인 전 JP다이린주식회사 대표취체역 후루야 마사끼, 일본 리아라이즈주식회사 대표취체역 아베 히데히꼬, 일본 스기다공업주식회사 전무 히로오까 다꾸미가 마약, 위조화페범죄로 해당 기관에 억류되였다.
그들은 저들이 저지른 범죄행위와 그 엄중성에 대하여 인정하였다.
후루야 마사끼는 이미 우리 나라 경외로 추방되였으며 2명은 현재 해당한 법적처리중에 있다.
그들의 행위는 우리 공화국의 법과 국제법에 어긋나는 매우 엄중한 범죄로서 그에 따르는 응당한 법적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주체100(2011)년 5월 4일
평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