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에서 개발한 생물살결물이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키토산과 함께 당귀를 비롯한 여러 고려약재들에서 뽑은 액으로 만든 생물살결물은 색소와 향료 등도 모두 천연원료로 되여있다.
살결물은 미백효과가 강한것은 물론 여드름과 검버섯을 없애거나 미리 막고 화상과 상처치료에도 아주 좋다.
평양시 중구역에서 사는 김은혜(녀자,29살)는 이 살결물을 리용하면서부터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지고 염증이 없어졌다고 말하였다.
전문가들은 여름철에는 이 기능성화장품 한가지로도 얼굴미용을 보장할수 있을것이라고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