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동강류역에는 인류문명의 려명기에 조선인민이 창조한 유물들이 많다.
그가운데는 신석기시대의 농사도구로 알려진 돌보습도 있는데 그것은 황해북도 봉산군 지탑리유적에서만도 수십점이나 나왔다.
돌보습은 당시 사람들이 괭이를 리용한 지난 시기의 농사방법보다 우월한 보습을 가지고 하는 방법을 탐구하여 널리 써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돌보습의 생김새는 초기의것은 신바닥처럼 길죽하게 생겼고 그후의것은 2등변3각형에 가깝다.
당시 사람들은 돌보습을 주로 땅을 갈아엎는데 리용하였다.
신석기시대문화의 면모와 특징을 잘 보여주는 돌보습은 오늘 조선의 력사와 문화를 연구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