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에서는 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영국에서는 영화감상회가 4월 23일과 27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오늘의 평양》, 《조선의 대답》이 상영되였다.
브라질 싼따 까따리나주 자르디노뽈리스시 시장은 조선에서의 군건설과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조선인민이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브라질 싼따 까따리나주 자르디노뽈리스시 문화국장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조선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모든 분야에서의 성과를 담보해주는 생명선으로 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